수강생 이야기

11개의 이야기
조O숙 수강생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숙소

워킹맘도 가능한 월 300 에어비앤비

아이 학원비만 바라던 워킹맘, 퇴사 후 첫 숙소로 순수익 월300만원

  • # 워킹맘
  • # 퇴사후도전
  • # 월수익300만원

초등학생 딸을 혼자 둘 수 없어 직장을 그만뒀지만, 월급이 끊기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. 한파에도 직접 매물을 찾아 첫 숙소를 열었고, 첫 달 매출 360만원·순수익 300만원을 기록해 2·3호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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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O원 수강생이 운영하는 단기임대 숙소

워킹맘도 가능한 월 300 에어비앤비

복직이 두려웠던 육아휴직맘, 숙소 5개·월 300만원을 만들다

  • # 육아휴직
  • # 숙소5개
  • # 운영자동화

업무에 지쳐 복직은 두렵고, 아이 곁을 지키며 할 수 있는 부업들은 오래 지속하기 어려웠습니다. 보증금 500만원·집기 68만원으로 단기임대를 시작해 숙소 5개를 완성했고, 타 플랫폼을 포함해 월 순수익 300만원 이상과 운영 자동화를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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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O영 수강생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숙소

워킹맘도 가능한 월 300 에어비앤비

사업은 못 할 줄 알았던 25년 차 방송작가, 한 달 만에 슈퍼호스트

  • # 25년차작가
  • # 상위5%
  • # 슈퍼호스트

방송 편성이 미뤄지고 일은 불안정했지만, 다른 사업은 자신 없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. 강의와 동료의 도움으로 첫 숙소를 열어 2주 만에 게스트 선호 상위 5%, 한 달 안에 슈퍼호스트가 됐고 첫 달 매출 469만원을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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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O훈 수강생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숙소

워킹맘도 가능한 월 300 에어비앤비

월 100만원이 목표였던 외벌이 직장인, 만실 숙소로 순수익 월320만원

  • # 외벌이직장인
  • # 연속만실
  • # 월수익320만원

금리 인상으로 대출이자가 불어난 외벌이 직장인에게 목표는 월 100만원의 부수입이었습니다. 운영법을 배워 첫 숙소를 열자 첫 달 하루를 제외하고 예약이 찼고, 이후 연속 만실과 월 매출 520만원·월 순수익 320만원을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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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O우 수강생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숙소

워킹맘도 가능한 월 300 에어비앤비

월급도 이직길도 막혔던 직장인, 마지막 자금으로 순수익 월354만원

  • # 급여중단
  • # 마지막도전
  • # 월수익354만원

회사 사정으로 월급이 끊기고 나이와 짧은 경력 탓에 이직도 막막해, 해외 근무로 모은 마지막 자금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. 외국어와 시장 상권을 살려 첫 숙소를 열었고, 월 매출 376만원·월 순수익 354만원을 만들며 자신감과 다음 진로를 되찾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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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선영 수강생의 부동산 등기 완료 통지서

건물주 기초과정

5억과 집을 잃은 58세 가장, 소액 공매로 다시 일어서다

  • # 58세재도전
  • # 소액공매
  • # 5천만원수익

사업 실패로 5억원과 집을 잃고 파산한 뒤, 아픈 남편을 대신해 새벽부터 네 곳의 아르바이트를 뛰던 58세 가장이었습니다. 신용 회복만 기다리지 않고 소액 공매를 실행해 약 두 달간 아파트 4채를 매도하며 매입·매도가 차이 약 5천만원을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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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승영 수강생이 낙찰받은 빌라 건물

건물주 기초과정

사업 실패와 병환 뒤 첫 낙찰, 두 빌라로 세전 7,344만원

  • # 사업실패후재기
  • # 빌라경매
  • # 세전7344만원

사업 실패와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자신감을 잃고, 연이은 패찰에 경매를 포기할 뻔했습니다. 첫 빌라의 누수·명도 문제는 용쌤 조언으로 풀고, 고가 낙찰이라 불안했던 두 번째 빌라는 월세로 버텨 두 건 합계 세전 7,344만원을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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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낙철 수강생이 낙찰받은 아파트 단지

건물주 기초과정

첫 투자 실패 후 제대로 공부하고 세전 6,700만원

  • # 첫투자실패
  • # 실패극복
  • # 세전6700만원

첫 지분토지는 조급한 입찰 탓에 1년 9개월을 들이고도 약 100만원만 남았습니다.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 후 아파트 투자까지 계속 실행했고 어려운 명도와 시장 하락을 극복하고 누적 세전 약 6,700만원을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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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성택 수강생이 낙찰받은 아파트 단지

건물주 기초과정

수익보단 경험을 줬던 한 사이클 이후 5건·세전 6천만원

  • # 첫수익30만원
  • # 경매5건경험
  • # 세전6천만원

첫 아파트는 18대 1 경쟁을 뚫었지만, 다음 물건은 10개월을 버티고도 약 30만원만 남았습니다. 본전뿐인 실패를 물건 보는 기준으로 바꾸고 아파트·빌라·지분까지 확장해 다섯 건 누적 세전 약 6천만원을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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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민 수강생이 낙찰받은 아파트 단지

건물주 기초과정

싸다고 덥썩 낙찰받았던 초보가 제대로 배워 두 건·세전 5,390만원

  • # 초보낙찰실수
  • # 수강후엑싯
  • # 세전5390만원

지분토지도 모른 채 ‘싸다’는 생각만으로 산 임야가 첫 시작이었습니다. 수강 뒤 소송과 형식적 경매를 하나씩 익혀 6년 만에 마무리하고, 1층 아파트는 명도와 올리모델링으로 약점을 뒤집어 두 건 합계 세전 약 5,390만원을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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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성 수강생의 부동산 계약서

건물주 기초과정

망해가던 가게의 가장, 첫 ‘안 좋은 땅’에서 누적 1억원까지

  • # 가게폐업후재기
  • # 토지경공매
  • # 누적1억원

가게가 무너져가던 가장은 손 놓고 있을 수 없어 강의를 듣자마자 공매에 뛰어들었습니다. 처음엔 좋지 않은 땅을 사고 형식적 경매가 두려워 한 달을 망설였지만, 직접 소송과 매도를 익혀 투자 일을 본업으로 만들고 전체 세후 누적 수익 1억원을 넘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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